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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먹을만하지만 식은 스프 같은 밀정 (약스포?)


글쓴이: 유리쀼쀼쀼

등록일: 2016-12-05 22:24
조회수: 382
 


        



        말하자면 감독과 배우의 네임밸류에 못 미치는 재미.
<br/>
<br/>무난하다. 볼만하다 정도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.
<br/>
<br/>초반부분은 그럭저럭. 중후반으로 접어들시에 기차에서 공유가 밀정을 색출하기 위해 행동하는 것에서부터 서서히 영화의 재미가 예열이 되다가
<br/>
<br/>그 후부터 재미를 터트리기는 커녕 식지도 않고 어쩡쩡하게 쭉 갑니다.
<br/>
<br/>차라리 기차씬에서의 긴장감을 끝까지 끌고가고 반전요소를 넣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.
<br/>
<br/>천만은 못 찍을 것 같습니다.
<br/>
<br/>그래도 송강호의 열연은 진짜 최고였습니다.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를 많이 보고 참고했다고 들었는데....
<br/>
<br/>너무 기대했나 봅니다.

        



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<ul>
        <li>레비트라</li>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</ul>
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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